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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맥주, 올해 상반기 1초에 1병씩 팔렸다

기사승인 2020.07.30  17: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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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48억원 달성…전년동기比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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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맥주(대표 문혁기)는 올해 상반기(1~6월) 매출 148억을 달성하며 전년 연 매출을 뛰어넘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맥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제주맥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이상 많았다. 또 올 상반기 출고량을 병으로 환산할 경우 약 1300만개에 이른다. 이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1초에 1병씩 팔린 셈이다.

제주맥주는 집콕·홈술 트렌드와 맞물려 전국 5대 편의점에 입점하고 4캔 만원 행사를 진행하는 등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 것이 상반기 매출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제주맥주는 최근 위스키 브랜드 하이랜드 파크와 콜라보한 프리미엄 맥주 ‘임페리얼 스타우트 에디션’을 선보이는 등 라인업을 다변화하며 타깃층을 확대하고 있다.

문혁기 제주맥주 대표는 “올해 주세법 개정으로 시장이 급변할 것을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준비한 덕분에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맥주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하며 수입맥주와 경쟁하는 한국 대표 맥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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