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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서 현직 교감 익사

기사승인 2020.07.12  16: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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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제주지역 현직 교감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2분께 이호해수욕장에서 A(55)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는 구조 후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A씨는 도내 모 고등학교 교감인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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