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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제학교 외국인 교사 제자 성추행 혐의로 재판행

기사승인 2020.07.10  16: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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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에 이어 성추행 사건 두번째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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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 국제학교 외국인 교사가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는 일이 또 벌어졌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외국인 교사 A씨(40대.모리셔스)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과한 특례법(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추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서귀포시 대정읍 영어교육도시 내 모 국제학교의 체육교사로 근무하는 A씨는 지난 1월 유치부 요가 수업 도중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추행하는 등 3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또 다른 외국인 교사 B(38)씨도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13세 미만의 피해자 4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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