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이달부터 8자리 필름식번호판 도입

기사승인 2020.07.03  17:13:08

공유
default_news_ad1

- 비사업용 승용차·렌트카 대상...수수료 내고 교체 가능

   
▲ 7월부터 개정된 필름식 번호판.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시는 이달부터 8자리의 필름식번호판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필름식 번호판은 전면바탕에 채색된 필름을 부착하고 번호판 왼쪽에 국가상징문양(태극), 국가축약문자(KOR), 위·변조방지 홀로그램이 추가돼 기존 7자리 페인트식 번호판과 다른 디자인으로 도입된다.

적용 대상 차종은 비사업용 승용차(자가용) 및 대여사업용 승용차(렌트카)다.

사업용 승용차, 승합, 화물, 특수, 전기자동차는 현행대로 7자리 번호체계가 부여된다.

신규로 등록하는 차량은 필름식번호판이 부착된다.

기존 7자리 및 8자리 페인트식 번호판이 부착된 차량 소유자도 희망 시 신규 필름식번호판으로 교체할 수 있다.

교체방법은 신분증과 자동차등록증을 구비해 차량등록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변경 가능하다.

필름식번호판 발급 수수료는 3만3000원이다.

보조판 등 구매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문의=728-8401.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