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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한 서민경제…“생활 사기 막아라”

기사승인 2020.06.01  18: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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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어려워진 가운데 경찰은 서민경제 보호에 수사 역량을 집중한다.

경찰청은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5개월 간 서민경제 침해사범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단속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경제 상황에서 서민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서민경제 침해사범’을 집중적으로 적발할 예정이다.

세부 과제로는 ‘피싱사기’, ‘생활사기’, ‘사이버사기’로 나눠진다.

피싱사기의 경우 전국 각 지방청 수사부서(지능범죄수사대·사이버수사대)를 중심으로 해외 콜센터 등 총책급 검거에 집중한다. 생활사기는 불법사금융 범죄(유사수신, 불법대부업 등)와 보험사기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신고자 및 피해자 보호와 범죄수익금 환수 등 피해 회복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또 경찰은 사이버사기 적발을 위해 각 지방청 사이버수사대 중심으로 단속을 진행하고 방송통신위원회·KISA와 협조, 사기 범죄에 이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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