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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 공유재산 임대료ㆍ사용료 감면

기사승인 2020.02.28  11: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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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면조치 통해 415곳, 4억2000만원 감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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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도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상인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및 사용료를 감면키로 했다.

대상은 지하상가, 시장, 관광지 등의 공공시설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나 시장 상인 등이다.

감면은 제주도 공유재산 관리조례에 의거 30%를 감면 할 수 있으며, 공설시장 사용료는 50%를 감면할 수 있다.

도는 감면조치를 통해 415곳, 4억2000만원이 감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도 관계자는 "제주도 및 양행정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유재산에 대한 임대료 감면하는 선제적 조치를 통해 도내 공공기관과 민간 임대인에 대해서도 동참할 있은 분위기 조성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영형 기자 hyh8033@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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