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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제주교구 “혐오 대열 동참말 것”

기사승인 2020.02.23  16: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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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응 현황...가짜뉴스 피하고 공식 지침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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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코로나19의 확진자 급증에 따라 제주 천주교에서 대응에 나섰다.

국내 천주교 교구들의 협의체인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지난 21일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와 함께 전국 16개 교구별로 대응 지침을 마련해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조치들을 마련토록 했다.

이에 천주교 제주교구(교구장 강우일 주교)는 공문을 통해 “감염병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죽어가는 이들, 악조건 속에서도 환자들을 돌보고 감염병 퇴치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근거 없는 가짜뉴스를 피하고 정부와 제주도의 공식 대응 지침을 준수해 확진자와 감염 의심자들에 대한 혐오 대열에 동참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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