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공천전략지역 제주시 ‘갑’ 후보등록 차단

기사승인 2020.01.28  17:37:24

공유
default_news_ad1

- 민주당 제주 송재호 위성곤 사실상 공천
제주 ‘을’ 부승찬 오영훈 치열한 경선 예고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4·15총선 경선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다. 강창일 현역 의원의 불출마 선언과 동시에 전략공천지역으로 분류된 제주시‘갑’지역은 예비후보들의 경선신청 창구를 차단해 후보등록을  받지 않았다. 서귀포시는 위성곤 현의원의  단독신청으로  마감됐다.

이에 따라  21대 총선에서 제주지역 민주당 공천은 ‘갑’지역인 경우 송재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전위원회 위원장, 서귀포시 지역구는 위성곤 현 의원이 사실상 낙점 된 것으로 보인다.

제주시‘을’지역인 경우 오영훈 현의원과 부승찬예비후보의 치열한 경선이 예고 되고 있다.

변수는 제주시 갑 지역구에서 민주당 예비후보로 이미 등록해 선거 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희수 전 제주도의회 의장과 문윤택 제주국제대학교 교수의 반발이 만만치 않은 상태인 현 상황과,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에 송재호 위원장이 연루된 정황이 포착된 상태라는 점이다. 관련 수사 결과가 후보등록까지 이어지게 할지 관심이다.

이날 민주당 김우남 전 의원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아 출마 여부가 불투명해 졌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