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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한 폐렴 의심 신고자 음성판정

기사승인 2020.01.28  15: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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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중국인 2명 대상 격리해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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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유증상자가 발생했지만 모두 음성판정이 났다.

28일 제주도에 따르면 우한 폐렴 의심 증상으로 입원한 중국인 관광객 A(24)씨를 대상으로 질병관리본부와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이 역학조사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또 지난 27일 우한 폐렴 유증상자로 분류돼 제주대병원 격리병동에 입원, 치료를 받은 중국인 여성 B(50)씨 역시 역학조사 결과 최종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격리해제 조치됐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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