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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검 신임 차장에 나병훈 검사 내정

기사승인 2020.01.24  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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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에 나병훈(53·연수원 28기) 서울남부지검인권감독관이 내정됐다.

법무부는 24일 고검 검사급 및 평검사 759명에 대한 인사를 내달 3일자로 단행했다.

나 신임 차장검사는 광주 출신으로 한양대 법학과를 나와 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대전지검 공판부장, 부산지검 강력부장, 대전지검 천안지청 부장검사,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4부장, 서울서부지검형사2부장, 광주지검 인권감독관 등을 역임했다.

제주지검 초대 인권감독관에는 박재현(28기) 서울고검 검사가 전보됐다. 인권감독관은 검찰의 인권 옹호 기능과 내부 비리 근절, 공보 업무 등을 전담한다.

한편 이번 인사를 통해 정혁준 인천지검 검사와 김지용 서울중앙지검 검사, 박종선 대검 검찰연구관, 김지은 서울서부지검 검사, 조동훈 인천지검 검사, 허정 서울동부지검 검사, 원경희 여주지청 검사 등 7명이 제주지검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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