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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야구대회 논란 모 협회 관계자 3명 선고유예

기사승인 2020.01.23  20: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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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유령 야구대회 개최 논란이 일었던 모 협회 관계자들이 형사처벌을 피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최석문 부장판사는 23일 사기와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49)씨와 박모(62)씨, 김모(45)씨에게 각 벌금 1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밝혔다.

도내 모 협회 관계자인 이들은 지난 2017년 5월 제주도지사기와 제주도협회장배 야구대회를 개최해 지방보조금을 교부받기로 공모했다.

하지만 이들은 도내 모 신문사로부터 3200만원을 후원받아 야구대회를 열었지만 도지사기와 도협회장배 대회는 따로 치르지 않은 혐의를 받아왔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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