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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기 가동하고 출입문 열면 안되요”

기사승인 2020.01.14  17: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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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20일~23일까지 개문난방 사업장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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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개문난방 사업장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부가가시체법에 따라 국세청에 등록하고 영업중인 매장, 점포, 사무실, 상가, 건물 등으로 지하상가 등은 제외된다.

이번 단속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이달 13일부터 에너지사용 제한에 관한 공고를 발표함에 따라 실시된다.

에너지사용 제한 조치는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석탄발전기 가동을 제한하는 등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에 따라 시행된다.

단속 기간 중 난방기를 가동한 상태에서 출입문을 열어놓고 영업하는 행위가 적발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문을 닫고 난방할 경우 92%의 난방전력 절감 효과가 있다”며 “개문난방으로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시는 겨울철 개문난방 사업장에 대한 계도활동을 전개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75개 사업장을 방문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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