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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그린키위, 일본으로 수출

기사승인 2020.01.14  17: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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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말까지 100t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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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2019년산 제주 그린키위가 일본으로 수출된다.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애월농협은 수출업체인 ㈜경남무역과 협력해 2019년산 그린키위를 일본으로 수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출물량은 오는 22일 20t 선적을 시작으로 내달 말까지 약 100t으로 예상된다.

앞서 농협은 그린키위 수출을 위해 공선출하회를 육성하고, 재배기술 교육 등을 지속 실시해 2017년산 53t, 2018년산 98t을 일본에 수출한 바 있다.

법인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개방에 대한 대응과 통합마케팅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해 농가소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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