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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작업 음악앨범 세상 밖으로

기사승인 2020.01.14  17: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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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창작 송캠프 '오름다락' 발매

   
▲ 오름다락 메인 앨범커버.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지역 뮤지션과 이주뮤지션 간 콜라보 작업으로 이뤄진 앨범이 발매됐다.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훈, 이하 진흥원)은 콜라보 창작 송캠프 ‘오름다락(多樂)’을 통해 창작된 음원 5곡을 멜론, 벅스,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오름다락(多樂)’은 제주지역 뮤지션과 이주뮤지션이 캠프에 참여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음악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 뮤지션 프로젝트 트라이어드, 오프레인, 문지윤, 김수정 등 4팀이 참여하고 신촌 블루스출신 보컬리스트 강허달림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오름을 소재로 한 창작곡을 제작했다.

이번 발매된 앨범은 프로젝트 트라이어드의 ‘Like’, 오프레인의 ‘OLLA(올라)’, 김수정의 ‘네.가.내’, 문지윤의 ‘따라비 네버엔딩 스토리’까지 각 팀별로 창작한 4곡과 뮤지션 모두가 부른 합창곡 ‘오르다’ 등 총 5곡으로 오름 컴필레이션 음반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주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올해 완공되는 음악창작소를 활용해 음악이 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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