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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모저모] '수능 한파'에도 수험생 응원 열기 후끈

기사승인 2019.11.14  13: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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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제주여고 교사가 시험장에 가는 수험생을 껴안으며 격려하고 있다.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우리 제자 힘내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도내 고등학교 교사들이 수능을 치를 제자들이 도착하자 반갑게 맞고 있다. 교사들은 격려의 포옹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수능 대박’을 기원했다.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시험장으로 들어가기 전 자녀의 짐을 챙겨주고 있다.

“잊은 거 없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시험장으로 들어가기 전 자녀의 짐을 챙겨주고 있다.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한 학부모가 시험장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수험생을 껴안으며 격려하고 있다.

“우리 딸 시험 잘 봐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제주여고 교사가 시험장에 가는 수험생을 껴안으며 격려하고 있다.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신성여고 1,2학년 학생들과 교사들이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제주사대부고 1,2학년 후배들이 응원 피켓을 들고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선배님들 시험 잘 보세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도내 각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과 교사들이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제주삼다수 직원들이 수험생들에게 삼다수를 나눠주고 있다.

“목마르지 않게 생수 가져가세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제주도개발공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제주삼다수봉사대가 수능을 치를 수험생들에게 삼다수를 비롯한 무릎담요 등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나눠주고 있다. 이날 제주삼다수봉사대는 선물과 함께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차를 제공하면서 추운 날씨 속 시험을 보러가는 수험생들의 마음을 달랬다.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시험장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씩씩한 발걸음으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시험장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장으로 들어가기 전 시험을 치르는 두 수험생이 서로 응원하고 있다.

“친구야, 시험 잘 보고 만나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장으로 들어가기 전 시험을 치르는 두 수험생이 서로 응원하고 있다.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치를 예정이던 한 수험생이 시험장에 오던 도중 저혈당으로 쓰러져 119차량이 출동했다. 이날 해당 학생은 의사 소견에 따라 병원에 옮겨진 가운데 교육청과 수험장 관계자들과 협의 끝에 병원에서 수능을 치르게 됐다.

“부디 아프지 않기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치를 예정이던 한 수험생이 시험장에 오던 도중 저혈당으로 쓰러져 119차량이 출동했다. 이날 해당 학생은 의사 소견에 따라 병원에 옮겨진 가운데 교육청과 수험장 관계자들과 협의 끝에 병원에서 수능을 치르게 됐다.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치를 한 수험생이 입실 시간 5분을 남겨두고 가까스로 시험장에 도착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휴~ 살았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제주시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치를 한 수험생이 입실 시간 5분을 남겨두고 가까스로 시험장에 도착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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