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악취 농가 행정처분 어려워"

기사승인 2019.11.13  17:15:18

공유
default_news_ad1

- 바람 등 악취 측정 판단 헷갈리는 탓

article_right_top

○…제주시가 13일 축산악취 민원 다발지역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제주도와 자치경찰단 등과 함께 합동 야간 집중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악취가 심한 농가에 대한 행정처분 조치가 어렵다고 밝혀 눈길.

원인은 해당 농가에 현장점검을 나가면 풍향기 등을 이용해 악취를 측정하는데 바람이 불면 악취가 어느 농가인지 구분이 헷갈리게 되면서 특정 농가에 대한 행정처분을 내리기가 어렵다는 판단.

제주시 관계자는 “악취가 심한 농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지만 개선명령, 영업취소 등 법적 조치를 내리기 쉽지 않다”며 “농가 자체적으로 악취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