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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6일차, 제주 메달 78개 획득

기사승인 2019.10.09  17: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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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막 하루 앞두고 금빛 소식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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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폐막을 하루 앞두고 제주도 선수단이 78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9일 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대회 6일차인 9일까지 금메달 28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32개 등 76개의 메달을 따냈다. 또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확보한 상태로, 도합 7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오후 4시 현재)

앞서 제주도선수단은 대회 5일차인 8일 금메달 26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30개 등 7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진 9일 경기에서 탁구 여일부 단체전에서 금메달, 복싱 남고부 웰터급 이신우가 금빛 소식을 전하며 금메달 2개를 추가했다.

또 양궁 남일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테니스 여대부 임은지가 은메달을 얻었다.

이어 태권도 남고부 -74㎏ 강혁준, 남일부 +78㎏ 이동영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레슬링 남자부 경기와 골프 개인 및 단체전, 수영, 자전거 경기 등이 펼쳐질 예정이라 깜짝 메달이 기대된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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