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감귤 10월 출하량 증가로 가격 하락세 전망

기사승인 2019.10.09  16:32:42

공유
default_news_ad1

- 한농연 10월 관측정보...사과 등 다른 과일도 가격 떨어져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김용덕 기자] 10월 노지 온주 출하량이 늘면서 가격은 하락세를 보일 전망이다.

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정보에 따르면 10월 감귤(노지온주) 생산량은 감귤 주 생산지인 서귀포를 중심으로 착과 수 많고 감귤 크기가 비대해지면서 전년 대비 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하량 증가로 가격은 전년대비 낮은 1300원∼1600원/kg 전망되고 있다.

다른 과일인 사과·배 생산량 역시 착과수 증가와 과일 비대로 단수가 늘면서 전년 대비 각각 6%, 3% 증가할 전망이다.

사과 가격은 출하량 증가로 전년보다 낮은 2만8000∼3만1000원/10kg 전망되고 있다.

배 가격도 출하량 증가로 전년대비 낮은 2만5000원∼2만8000원/15kg 전망되고 있다.

포도는 출하량이 감소할 전망이지만 다른 품종 선호 증가 및 소비대체 과일류 가격 약세로 전년 대비 낮은 1만2000원∼1만4000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단감 생산량은 재배면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단수가 늘어 전년 대비 4%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가격 역시 전년보다 낮은 2만1000원∼2만3000원/10kg 전망되고 있다.

김용덕 기자 kydjeju@jejupre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