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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태풍으로 미루고 미뤘더니 또 복병

기사승인 2019.10.09  16: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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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라문화제 탓 홍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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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제58회 탐라문화제가 탐라문화광장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같은 기간 도내에서 열리고 있는 문화행사들이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눈길.

당초 지난달 개최 예정이던 축제와 전시 등이 연이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연기되면서 이달 중 불가피하게 진행되고 있는 행사가 대다수인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탐라문화제 행사기간이 주말과 겹쳐 관람객들의 발길이 떨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태반.

도내 문화계 관계자는 “행정 관계자들이 모두 탐라문화제에 참여할 것을 이유로 행사 불참을 알리고 있다”며 “역사가 길지 않은 축제는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지적.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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