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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데어토니카 제3회 정기연주회 개최

기사승인 2019.10.09  16: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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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제주대 아라뮤즈홀...정인혁 지휘자 해설로 진행

   
▲ 앙상블 데어토니카 제3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에서 활동하는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앙상블 데어토니카가 ‘제3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는 제주도립교향악단 정인혁 상임지휘자의 해설로 진행된다.

선보일 곡으로는 로시니의 ‘스트링 소나타 제2번’, 하이든의 현악4중주 ‘기사’, 도흐나니의 ‘피아노 6중주’다.

무대에는 이석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호른), 서수민 추계예술대학교 교수(비올라), 문희영 제주도립교향악단 클라리넷 수석 등이 초청된다.

한편, 데어토니카는 독일어로 ‘으뜸음’을 뜻하며 제주에서 활동하는 전문연주자와 예술기획자들이 모여 지난해 9월 창단했다.

이들은 실내악 작품의 학술적 연구와 함께 정기적인 연주회 개최, 국내·외 음악인, 음악기관과의 교류 등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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