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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소리가 이뤄낸 하모니

기사승인 2019.10.09  16: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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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합창총연합회 제주도지회, 제29회 탐라합창제 11~12일 문예회관서 개최
학생·일반부 등 28개팀 참가
3·1운동 100주년 퍼포먼스 마련

   
▲ 제29회 탐라합창제 포스터.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 전역에서 활동하는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펼친다.

㈔한국합창총연합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허대식)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제29회 탐라합창제’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탐라합창제에는 학생부 중창·합창 9팀, 일반부 중창·합창 19팀 등 모두 28팀이 참가한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를 주제로 참가 합창단 전원이 참여하는 연합 합창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탐라합창제 관계자는 “올해 일반부 참가자수가 지난해보다 2배가 넘는 것으로 볼 때 행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본다”며 “과거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문화 화합을 추구하는 도민들의 잔치로써 아마추어합창단의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합창경연은 학생부는 11일, 일반부는 12일에 펼쳐진다.

경연은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탐라합창제는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 JDC가 후원한다.

한편, 199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9회를 맞는 탐라합창제는 제주소재 창작곡을 발굴하고 활성화시켜 제주문화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문의=010-7744-6702.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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