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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 마지막 라운드 패배

기사승인 2019.10.06  17: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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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전 1-2패...꼴찌 성적 파이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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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유나이티드가 정규 리그 마지막 라운드, 경남FC와의 맞대결에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제주는 승점 23점으로 리그 꼴찌 탈출에서 실패했다.

제주는 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경남에게 1-2로 패했다.

제주는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그러다 후반 시작과 함께 경남 조재철에게 골을 허용했으며, 후반 22분 경남 유주성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제주의 남준재가 후반 막바지인 44분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이후 추가골은 없었다.

이번 경기로 강등권과의 승점 차를 벌리는데 성공했다.

제주는 리그 꼴찌 성적으로 파이널 라운드B에 진입하게 됐다. 제주는 상주, 수원, 성남, 경남, 인천과 다시 한 번 맞붙는 등 리그 잔류를 위한 혈전에 돌입한다.

만약 파이널 라운드에서도 지금 성적을 유지할 경우 2부리그로 강등된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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