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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을 음악으로 펼쳐놓다

기사승인 2019.10.03  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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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국제오카리나협회, 오는 5일 문예회관 소극장서 오카리나 감성 콘서트 ‘울림’ 개최

   
▲ 오카리나감성콘서트 ‘울림’ 포스터.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평범한 일상과 오카리나가 만나면 어떤 소리가 나올까.

㈔제주국제오카리나협회(회장 송승헌)는 오는 5일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오카리나 감성 콘서트 ‘울림’을 개최한다.

공연은 텅 빈 무대에 흙으로 만든 피리 ‘오카리나’의 공명에 건반, 행드럼, 해금, 요가춤과 콜라보한 연주를 선보인다.

반가움과 평화, 이별, 위로, 상쾌함, 고단한 삶, 감동 등 우리가 느끼는 여섯 가지 감성을 토대로 한 곡들이 연주된다.

연주자로 행드럼에 권우근, 해금 김민정, 건반 조지영씨가 맡는다.

공연과 함께 기획된 요가춤은 책 ‘제주에서 요가를 합니다’의 저자 신소야씨가 무대에 오른다.

또 휘파람과 아미고스 오카리나앙상블이 ‘울게 하소서’, ‘할아버지 시계’를 편곡해 제주에서 처음 공연한다.

공연 관계자는 “흙으로 만들어진 흙피리의 깊은 소리에 어떤 감동이 있는지 엿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010-3690-2749.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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