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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에 11개항 신청

기사승인 2019.09.11  15: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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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초 해양수산부에서 '평가위원회' 의결 거쳐 최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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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도는 11일 해양수산부에서 어촌·어항 재생 등을 통한 지역발전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2020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에 총 11개항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신청내역을 보면 제주시 6곳(고내항, 세화항, 북촌항, 용수항, 묵리항, 하우목동 권역)이며, 서귀포시 5곳(태흥 2리항, 온평항, 신산항, 신청항, 하효항)이다.

공모사업 신청내용 등을 대상으로 도 자체평가(이달중), 발표 및 서면평가(해수부) 현장평가(해수부),  종합평가(해수부) 등을 거쳐 12월 초 해양수산부에서‘평가위원회’의결을 거쳐 최종사업대상지를 선정하게 된다.

최종사업대상지로 선정되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에 걸쳐 1곳당 평균 100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이 투입돼 공모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올해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 전국 70곳 중 제주지역 3개항(270억-함덕항, 비양도항, 하예항)이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 등을 마쳐 본격적으로 사업추진 중이다.

허영형 기자 hyh8033@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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