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지구 체비지 매각

기사승인 2019.09.11  14:39:01

공유
default_news_ad1

- 호텔부지 포함된 14필지...24일 입찰 예정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시가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체비지를 매각한다.

1986년 5월 화북상업지역으로 지정된 후 토지 소유자들이 조합을 구성해 도시개발을 추진했으나 무산됐다.

제주시는 사업을 추진해달라는 토지 소유주들의 청원에 따라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에 착수하고 있다.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은 사업비 568억원을 투입해 화북동 1400번지 일원의 총 개발면적 21만6890㎡에 대해 환지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사업은 2015년 11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돼 개발계획이 수립된 후 행정절차를 이행, 지난해 11월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를 받았다.

제주시는 사업비 확보 등을 위한 체비지 매각을 위해 지난 9일 공고해 일반 경쟁방식으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체비지 매각 토지는 호텔부지를 포함한 14필지로 예정단가는 1㎡당 약 207만원에서 418만원이다.

매각은 오는 23일까지  오후 3시까지 등록 마감하고 24일 오후 2시부터 입찰·낙찰자를 결정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체 사업지구가 상업지역으로 동서지역의 도시 균형발전은 물론 삼화지구 등 집단 주거지역이 가까워 제주시 동부의 중심 상업지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728-3541~5.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