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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회기 앞두고 교육 관련 조례 잇따라

기사승인 2019.09.10  18: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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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의회 송창권 의원 등 4개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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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도의회가 9월 회기를 앞두고 교육 관련 조례를 쏟아냈다.

도의회는 10일에만 ‘제주도 학교 운영위원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주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주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진흥 조례안’ ‘제주도교육청 학교생태환경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개 조례를 입법예고했다.

송창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외도·이호·도두동)이 대표발의한 학교운영위원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 방안과 학부모 연수, 학부모 위원 확대, 운영평가 등이 새롭게 규정됐다.

송 의원은 또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주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입법예고하기도 했다.

양영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연동갑)은 ‘제주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진흥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이 조례는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정해 성숙한 민주시민 양성과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할 필요성을 이유로 자치법규가 제정된 것이다.

김창식 의원(교육의원, 제주시서부)도 같은 날 ‘제주도교육청 학교생태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조례에는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의 쓰레기 처리방법, 분리수거, 재활용 등을 몸에 익힐 수 있는 교육이 담겼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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