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제주 근대5종 간판 이지훈, 세계대회 금메달

기사승인 2019.09.10  18:49:06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 근대5종 간판 이지훈(24·국군체육부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주도근대5종연맹에 따르면 이지훈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2019 UIPM 세계근대5종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이지훈은 정진화(30·LH), 전웅태(24·광주시청)과 팀을 이뤄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이 팀은 단체전에서 4309점을 얻어 헝가리(4272점), 영국(4258점)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