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고유정 제2차 공판 방청권 ‘추첨’

기사승인 2019.08.25  15:25:59

공유
default_news_ad1

- 내달 2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응모권 작성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선착순으로 진행됐던 ‘전 남편 살해사건’ 피고인 고유정(36)의 공판 방청권 배부가 추첨식으로 변경된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정봉기 부장판사)는 내달 2일 오후 2시 201호 법정에서 열리는 고유정의 제2차 공판 방청권 배부를 추첨식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열린 고유정의 첫 공판에서는 선착순으로 방청권이 배부됐지만 일부 방청권을 얻지 못한 시민들이 항의하는 등 소란이 빚어진 바 있다. 이에 법원은 추첨식으로 변경, 재판 당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제주지법 4층 대회의실에서 응모권을 접수받는다. 응모권 접수가 끝난 이날 오전 10시20분부터 추첨을 시작, 구두로 당첨자를 발표한다.

방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다른 사람이 대신 응모하거나 정해진 시간을 초과해 응모할 수 없다. 또 방청권을 배부 받더라도 타인에게 양도·대여할 수 없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