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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공간 활성화 위한 공공문화기획자 모집

기사승인 2019.08.14  17: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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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도심 내 빈 점포 대상 활용방안 모색

   
▲ 제주시 공공문화기획자 모집 포스터.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시가 원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공공살롱’ 공공문화기획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제주시는 지역문화진흥법 제15조에 의거해 제주시를 문화도시로 법적 지정하기 위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살롱을 마련한다.

공공살롱에는 사업비 총 1억 원이 지원돼 유휴공간 활성화·지속가능한 프로젝트 실행이라는 주제로 약 3개월 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프로젝트를 만들어 적용한다.

이를 통해 제주지역 문화기획자 간 협력할 수 있는 문화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지속가능한 실천방안을 구현한다.

유휴공간 활성화와 문화기획에 관심있는 제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주시 관계자는 “칠성로 등 원도심 내 빈 점포 8곳을 포함해 지속적으로 유휴공간을 발굴할 것”이라며 “향후 지역 자원으로 만든 굿즈 등을 선보이는 플리마켓도 운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올해 4년차로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문의=728-3821~2.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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