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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위한 공익형 사업 자활근로사업과 연계 추진

기사승인 2019.08.13  17: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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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위해 공익형 6개 분야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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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시는 공익형 사업 6개 분야에서 자활근로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

이는 최근 경기둔화와 고용불안정 등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감소에 따른 자립여건이 약해짐에 따라 대책 마련을 위한 사업이다.

제주시는 지난 1월 토론회를 열어 연계 가능성을 부서별로 검토해 자활근로사업단과 협약했다.

협약에 따라 제주시 생활환경과를 비롯한 도시재생과, 주택과, 농정과, 제주보건소 등 7개 부서와 지역자활센터 2곳이 연계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폐가구 Reuse 사업 ▲자전거수리센터 운영 ▲저소득층 집수리사업 ▲정부양곡배송사업 ▲영양플러스사업 등 총 6개로 진행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따라 저소득층 44명의 일자리 창출과 4억9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는 28개 자활근로사업단과 10개 자활기업에서 총 375명이 참여해 간병, 청소, 세차, 집수리, 운동화빨래방, 재활용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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