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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지역 '장벽 없는'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기사승인 2019.08.13  17: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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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댄스·노래연습실 등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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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시 조천읍에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이 생긴다.

제주시는 설계와 각종 심의를 완료하고 지난 7일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을 착공했다.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은 부지 1095㎡(약 300평)에 지상 3층, 연면적 845.67㎡ 규모로 공사비 총 22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장애와 상관없이 모든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장벽 없는 건축 설계((Barrier free design)’가 반영됐다.

문화의 집 내부에는 밴드·댄스·노래연습실을 비롯한 자치활동실, 동아리방, VR·3D체험실, 카페테리아, 시청각실, 방송체험실, 녹음촬영실, 영상편집실 등이 조성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2020년에는 노형동 청소년문화의집을 건립할 예정”이라며 “향후 청소년문화의집이 없는 1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계획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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