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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무용단, 제주문화사절단 행보 눈길

기사승인 2019.08.07  1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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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 '제주문화'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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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이 오는 10일 오후 중국 시안시 취지앙창의전시공연센터에서 한국의 전통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

중국에서 열릴 공연에서는 도립무용단이 지난 4월 제주 관객들에게 선보인 전통무 공연 ‘찬란’ 중 일부분을 비롯한 창작무인 ‘검은돌(먹돌)’을 무대에 올리고 중국 시안융닝예술단이 고전무용 ‘요조숙녀’와 민속악기 협주 등을 함께 소개할 예정.

현행복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중국 시안과 상호간 우호를 다져나가는 동시에 도립무용단의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하며 제주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언급.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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